수원교회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작성일 : 18-05-30 17:45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1.
 글쓴이 : 정해광
조회 : 66  

180530

에베소서 4:15 Ephesian

<4:15>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1.

오늘은 오늘 수요예배 말씀으로 QT를 대신합니다!

길어서 두 번으로...그에게까지 자랄지라 1.그에게까지 자랄지라 2.

 

2018 0530 수원교회수요예배설교 본문:에베소서 4:11-15 제목:그에게까지 자랄지라!

11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11 It was he who gave some to be apostles, some to be prophets, some to be evangelists, and some to be pastors and teachers,

12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12 to prepare God's people for works of service, so that the body of Christ may be built up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3 until we all reach unity in the faith and in the knowledge of the Son of God and become mature, attaining to the whole measure of the fullness of Christ.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4 Then we will no longer be infants, tossed back and forth by the waves, and blown here and there by every wind of teaching and by the cunning and craftiness of men in their deceitful scheming.

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5 Instead, speaking the truth in love, we will in all things grow up into him who is the Head, that is, Christ.

에베소서(1-6)- AD 62년경에 기록한 바울 옥중서신,회람서신(특정수신자X-소아시아 교회, 성도들)

1-3=>그리스도 안에서 성도는 누구인가?

4-6=>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1-3=>그리스도 안에서 성도는 누구인가?

1).그리스도 안에서 택함 받은 자!(1:3-23) 4;창세전에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고. 5:예정하셨다!

2).은혜로 구원받은 자!(2:1-10-대표적으로 8.9;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구원 하셨다.

3).화목된자: 십자가를 통하여 하나님과 화목된 자/ 약속의 자손-이방인이 십자가의 피로 화목

이로서

4).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의 약속에 참예하는 상속자(후사)가 되었다. 상속자:권리와 의무와 책임!

4-6=>그리스도안에 있는 성도는 무엇을 해야하는가?-성도의 생활(4:1-6:9),“”투쟁과 영적무장(6:10-24)

1).옛사람,악을 벗어버리고-사랑 안에서 하나되어 <-> 관계에서의 승리(가정-부부,부모자녀/ 주종관계 )

2).영적성장-그에게까지(예수 그리스도) 자랄지라!->사역적 은사(사도,선지자,복음전하는자,목사,교사)->성도를 훈련시켜 세움:for (1)사역(min<->service).(2)교회를 세움.

3).하나님의 전신갑주.입고 사탄을 대적하여 물리쳐 승리!

하나님의 전신갑주; 1진리의 허리띠. 2의의 흉배, 3복음의 신, 4믿음의 방패, 5구원의 투구, 6성령의 검.

(예화)

손이 귀한 어느 명문가에 아이가 태어 났습니다! 애지중지 온갖 정성으로 다하여 보살피며 길렀습니다!

아이가 자라가며, 온 가정에 웃음 꽃이 피어 행복으로 가득했습니다! 왜 그렇지 않았겠습니까?

엄마 젖을 띠고, 이유식을 먹고, 이제 밥을 먹기 시작합니다! 아이는 더욱 건장하고 예쁘게 커갑니다! 몸무게도 늘고 키도 쑥쑥자라고....

그런데, 초등학교에 갈 나이가 되었는데도, 아이가 혼자 밥을 못먹고, 누군가가 밥을 떠 먹여 주어야하니, 부모와 할머니 할아버지의 걱정이 늘어갔습니다! 언제가는 혼자 밥을 떠 먹겠지하고 기다렸는데...

그런데, 나이가 십십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밥을 떠먹여 주어야만 밥을 먹는다고 합니다! 믿거나,말거나..ㅎㅎ

이게 누구 이야기 겠습니까? ((제가 감히 여러성도님들에게 묻겠습니다! 예수님 믿으신지 얼마나 되셨습니까? 영적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의 밥을 혼자의 힘으로 규칙적으로 잘 드시고 계십니까?

아니면 아직도 누군가가 떠 먹여주는 밥을 따박 따박 받아 자시고 계십니까?))혹시 우리이야기는 아닐까요?

 

며칠전 뉴스엔조이라는 기독교신문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수원에서 목회하다가 동탄신도시에서 비교적 많은 성도들이 출석하는 교회를 개척한 모목사는 수년동안 지구촌교회를 담임하셨던 이동원목사님의 책을 거이 그대로 베껴 수년동안 설교하였다고 하여 지금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목회자이기는 하지만 밥을 혼자 못드시는 분은 아닐까요?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여 밥상을 차린 것이 아니라, 이미 다른 사람이 차린 밥상을 가져다가 전달만한 목회와 설교였고, 그 교회 성도들을 그런 말씀의 밥을 따박 따박 받아 먹은 격입니다!

이런 뉴으스의 쟁점과 오늘날 한국교회의 쇄락이 깊은 관련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건 목회자만의 문제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오늘 주신 본문의 말씀으로 들어 가 보십시다! 415절 합독!

(개역개정) 15.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께서는 바울사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이렇케 말씀하십니다!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라가라

그가 누구십니까? - 교회의 머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다른 역본으로....

(표준새번역) 15.우리는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면서,모든 면에서 자라나서,머리이신 그리스도에게까지 이르러야 합니다.

(우리말성경) 15. 사랑 가운데 진리를 말하며 범사에 머리 되시는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나야 합니다.

(NIV), (NASB) 15. Instead, speaking the truth in love, we will in all things grow up into him who is the Head, that is, Christ.

역본마다....

15절의 전반부의 말씀이 좀 다르지요? 15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개역개정)

(표준새번역)15.우리는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면서

(우리말성경)15. 사랑 가운데 진리를 말하며

(NIV), (NASB)15. Instead, speaking the truth in love, 진리가 중요! 그러나, 진리를 말하는 태도가 중요! 사랑가운데 진리가 말해져야하고, 사랑을 세우기 위하여 진리가 추구되어야 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다음 번에 기회가 있으면! 나누도록!

 

오늘은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에 촞점을 맞추도록 하십시다! 바울사도만 그러신 것이 아니라!

베드로사도! 벧후3;18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