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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7 09:32
인애, 하나님을 아는 것 mercy and acknowledgment of God
 글쓴이 : 정해광
조회 : 6  

180417

호세아 6:4-11 Hosea

<호 6:4-11> 인애, 하나님을 아는 것 mercy and acknowledgment of God

 

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6 For I desire mercy, not sacrifice, and acknowledgment of God rather than burnt offerings.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제물과 제사의식, 예배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을 본받아, 자비와 사랑의 삶을 살아냄으로,

그 삶이 제물로 드려지는 것, 그것을 원하십니다!

사도바울은 이를...산제물the living sacrifice

이라고 했습니다! 로마서 12:1

롬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Rom12:1 Therefore, I urge you, brothers, in view of God's mercy, to offer your bodies as living sacrifices, holy and pleasing to God-this is your spiritual act of worship.

 

제사장의 종교는 형식화됩니다!

제사를 집전하는 사제와 제사를 드리는 성도와, 제물이 각각 다릅니다!

 

그러나, 삶을 제물로 드리는 믿음, 하나님이 원하시는 신앙은...

제사장과 제물을 드리는 자와 제물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제사장과, 제물을 드리는 자와 , 제물이 다 제 각각 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친히 제사장으로서, 자신을 친히 제물삼아 하나님께 순종의 제사를 드리셨습니다!

이제,

예수님의 본을 받아 모든 교회는, 우리 모두는

우리 자신의 삶을 제물 삶아 제사드리는 제사장으로 살아야 합니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말씀으로 돌아가야한다는 종교개혁의 정신을 잃어버리고,

다시 중세시대, 암흑의 시대로 회귀하고 있습니다!

제사장이 있고 평신도가 있습니다! 목회자와 성도들을 구분합니다!

목회자의 자리와 성도의 자리가 다릅니다!

목회자의 옷과 성도의 옷이 다릅니다!

이름은 목회자이지만, 제사장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한국교회는 모든 것을 훌훌 벗어버리고, 성경으로, 초대교회의 믿음과 신앙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적어도 종교개혁정신을 본 받아야 합니다!

이번 체코 여행에서 마틴 루터(1517) 보다 100년 앞서 종교개혁을 하다가 1415년 7월 6일 독일의 콘스탄츠에서 화형당한 얀 후스Jan Hus(John Huss)를 만났습니다!

얀 후스는 자신보다 한세대 앞서 이미 종교 개혁을 단행한 체코의 밀리치와 그 보다 한 세대 이상을 앞서서 종교개혁을 한 영국의 죤 위클리프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인애 하나님을 아는 것!

그것이 나에게

그리고 오늘 한국교회에 가장 필요합니다!

 

 

4 에브라임아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유다야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너희의 인애가 아침 구름이나 쉬 없어지는 이슬 같도다

4 "What can I do with you, Ephraim? What can I do with you, Judah? Your love is like the morning mist, like the early dew that disappears.

5 그러므로 내가 선지자들로 그들을 치고 내 입의 말로 그들을 죽였노니 내 심판은 빛처럼 나오느니라

5 Therefore I cut you in pieces with my prophets, I killed you with the words of my mouth; my judgments flashed like lightning upon you.

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6 For I desire mercy, not sacrifice, and acknowledgment of God rather than burnt offerings.

7 그들은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거기에서 나를 반역하였느니라

7 Like Adam, they have broken the covenant- they were unfaithful to me there.

8 길르앗은 악을 행하는 자의 고을이라 피 발자국으로 가득 찼도다

8 Gilead is a city of wicked men, stained with footprints of blood.

9 강도 떼가 사람을 기다림 같이 제사장의 무리가 세겜 길에서 살인하니 그들이 사악을 행하였느니라

9 As marauders lie in ambush for a man, so do bands of priests; they murder on the road to Shechem, committing shameful crimes.

10 내가 이스라엘 집에서 가증한 일을 보았나니 거기서 에브라임은 음행하였고 이스라엘은 더럽혀졌느니라

10 I have seen a horrible thing in the house of Israel. There Ephraim is given to prostitution and Israel is defiled.

11 또한 유다여 내가 내 백성의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 네게도 추수할 일을 정하였느니라

11 "Also for you, Judah, a harvest is appoin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