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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27 15:41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my thoughts are not your thoughts
 글쓴이 : 정해광
조회 : 84  

180327

이사야 66:7-14

<66:7-14>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my thoughts are not your thoughts

 

하나님께서 작정하신 일은

인간의 생각과 판단을 뛰어넘으며, 번개같이 벼락같이 일어나고 성취됩니다!

하나님의 일을 인간의 생각과 경험과 판단으로 재단할 일이 아닙니다!

 

55: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Isa55:8 "For my thoughts are not your thoughts, neither are your ways my ways," declares the Lord.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주님 앞에서 겸손해야 합니다!

 

바벨론의 포로에서 자유함을 받고, 고향 시온 땅, 예루살렘으로 복귀하며 국권을 회복함이 이와 같이 이루어 졌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가 번개같이 임하였고, 아무 소망이 없던 인류에 구속의 은총이 벼락같이 임하였습니다!

십자가가 이 일에 중심에 있습니다!

 

십자가로 시작하고

십자가로 이루어졌으며

십자가의 도가 교회의 출발로 온 세상이 생명의 복음을 확장시켜 나갔음이

오늘 주시는 7절의 말씀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시작하신 일을 그 누구도 막지 못합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21(현지시간) 유럽연합(EU) 유럽사회 조사를 분석한 영국 세인트메리대 스티븐 불리번트 교수의 자료를 인용, “유럽 젊은이 56%가 무종교인이라고 보도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21397&code=23111115&cp=nv

 

불리번트교수는 100년 안에 유럽에 기독교가 살아질 수 있다고 했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람의 생각일뿐...기독교는 종교가 아니고, 진리이고 하나님의 가르침이기에 영원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가르침은 끝이 없습니다!

다만, 그 가르침을 올바로 받지 못하고 , 세상을 쫓는 자들이 있을 뿐입니다!

 

오늘 기독교가 맞는 위기의식에 기존의 성도들의 책임이 있습니다! 더욱 영적 지도자들에게...

 

하나님의 가르침을 형식화, 종교화하여...삶의 변화를 가져오지 못한 결과가 오늘의 기독교의 위기를 가져왔습니다!

오늘날 교회에 세상의 가치가 판을 칩니다! 하나님이 주신 일이 없는 권위가 군립합니다!

전통이, 형식이 본질을 파괴하고 오도하는 상황!

이제 과감히 종교적인 형식을 탈피하고 성경으로, 본질로 돌아가...주님의 가르침을 따라 살아가는 제자운동이 일어나야합니다!

 

나와 우리부터...

제자의 언어와 가치와 삶을 각자의 삶에서 구현해 내야합니다!

 

 

7 시온은 진통을 하기 전에 해산하며 고통을 당하기 전에 남아를 낳았으니

7 "Before she goes into labor, she gives birth; before the pains come upon her, she delivers a son.

8 이러한 일을 들은 자가 누구이며 이러한 일을 본 자가 누구이냐 나라가 어찌 하루에 생기겠으며 민족이 어찌 한 순간에 태어나겠느냐 그러나 시온은 진통하는 즉시 그 아들을 순산하였도다

8 Who has ever heard of such a thing? Who has ever seen such things? Can a country be born in a day or a nation be brought forth in a moment? Yet no sooner is Zion in labor than she gives birth to her children.

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아이를 갖도록 하였은즉 해산하게 하지 아니하겠느냐 네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해산하게 하는 이인즉 어찌 태를 닫겠느냐 하시니라

9 Do I bring to the moment of birth and not give delivery?" says the Lord. "Do I close up the womb when I bring to delivery?" says your God.

10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이여 다 그 성읍과 함께 기뻐하라 다 그 성읍과 함께 즐거워하라 그 성을 위하여 슬퍼하는 자들이여 다 그 성의 기쁨으로 말미암아 그 성과 함께 기뻐하라

10 "Rejoice with Jerusalem and be glad for her, all you who love her; rejoice greatly with her, all you who mourn over her.

11 너희가 젖을 빠는 것 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 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라

11 For you will nurse and be satisfied at her comforting breasts; you will drink deeply and delight in her overflowing abundance."

12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그에게 평강을 강 같이, 그에게 뭇 나라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 같이 주리니 너희가 그 성읍의 젖을 빨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

12 For this is what the Lord says: "I will extend peace to her like a river, and the wealth of nations like a flooding stream; you will nurse and be carried on her arm and dandled on her knees.

13 어머니가 자식을 위로함 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13 As a mother comforts her child, so will I comfort you; and you will be comforted over Jerusalem."

14 너희가 이를 보고 마음이 기뻐서 너희 뼈가 연한 풀의 무성함 같으리라 여호와의 손은 그의 종들에게 나타나겠고 그의 진노는 그의 원수에게 더하리라

14 When you see this, your heart will rejoice and you will flourish like grass; the hand of the Lord will be made known to his servants, but his fury will be shown to his foes.